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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취미

'아랏샤라무니에(arasharamnye)' 의미 / '식스센스' 뜻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극중 옆집소녀 여고2 김지원이 옆집 외과의사 윤계상에게
붙여준 르완다어 별명이 이슈가 되면서 그 의미가 무엇인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아랏샤라무니에(arasharamnye)' 의미는 '그는 빛난다'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녀는 빛난다', '그는 아름답다'의 의미로, 르완다어에는 성별구분없이 사용하며 속어로써 여자에게 주로 쓰이는 말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잘생긴 사람', '아름다움 사람', '핸섬한 사람'이란 뜻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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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the sixth sense)
제육감(第六感) 

반전 영화로 유명한 '식스센스(1999년작 감독-M.나이트 샤말란, 주연-브루스 웰리스)'로 관심을 받은 키워드이다.

국내에서는 최근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이종석(안종석 역)은 영어시간에 딴짓을 하다가 교사 박지선에게 들켰다. 박지선은 이종석에게 식스센스의 뜻을 물었을때,
이종석은 식스를 '6',
센스를 '재치'라고 답하고.
박지선이 합해서 뭐냐고 물어보니 잠시 당황하더니
“6개의 재치?”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어 화재가 되기도 했다.


[식스센스(the sixth sense, 제육감)의 뜻]
육감: 5감각(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이외의 감각. 일반적으로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물의 본질을 직감적으로 포착하는 심리 작용. 
제6감은 특수한 인지기능이며, 직관적 방법으로 인지가 행하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