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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취미

바쁜일과 중요한일. 바쁘게만 살다 중요한 일을 놓칠 수 있다.


바쁘게 하루하루 일하고 있는데도 무언가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바쁘고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나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그건 착각 이었단걸 알게되었다.

그저 일상처럼 다람쥐 채바퀴 돌아가듯 사는것이 무조건 잘못된것은 아니지만, 수영장에 물을 채우려 우물에서 물을 길러 열심히 그 넓은 수영장에 물을 채우고 있는거라면 틀림없이 잘못 된거다.



한 여름에 목도리를 판다고 해서, 부자가 되기 어려운 것과 같다. 남들 쉴때 일하고 남보다 두배나 더 일을 한다고해서, 두배의 이익이 꼭 생기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바쁘게 사는 것과 현명하게 중요한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의 차이점 있다.

'바쁜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개미도 바쁘다. 문제는 무엇을 하느라 바쁜가 하는 것이다.' 바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일의 우선 순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것이다. 즉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일을 선택해 할 순간에, 불필요한 일을하는데 시간을 낭비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한 일을 해야 하는 시간에 가치가 없는 일로 보내면서, 열심히 바쁘게 살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잘못된 위안을하려고 하는 것이다.

삶의 목표를 세우고 사는것은 누구나 알아도 막상 그 목표대로 살아가기란 쉬운것이 아닌것 같다. 사회, 경제적 상황 등에 쫒기다보면 그 굴래에 휘말려 내 꿈이 무엇인지 내 삶의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리고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만 살아간다.